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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변호사 월드컵 우승 이끈 ‘외팔이 변호사’ 김선국

2018년 6월 9일 - 총동문회
세계 변호사 월드컵 우승 이끈 ‘외팔이 변호사’ 김선국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같은 축구 강국의 변호사축구단 선수들이 ‘코리아팀 챔피언’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때 날아갈 듯 황홀했죠.”

세계변호사월드컵(MUNDI AVOCAT)에서 첫 우승컵을 손에 쥔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 축구단 ‘서로’(Seoul Lawyers) 소속 김선국(56) 변호사의 목소리에서는 아직 가시지 않은 흥분감이 묻어났다. 김 변호사는 20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무패 기록으로 우승한 이야기를 전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

관련기사 링크 1 국민일보

세계 변호사 월드컵 우승 이끈 ‘외팔이 변호사’ 김선국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 소속 ‘서로(Seoul Lawyers) 축구단(회장 김명수)’ 슈퍼레전드팀(55세 이상)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19회 세계변호사월드컵(MUNDIAVOCAT)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변호사 축구팀이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유럽, 일본, 중국 등 40개국에서 140개팀, 250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가했다. 한국에선 슈퍼레전드(55세 이상), 레전드(40세 이상), 마스터즈(30세 이상) 등 세팀이 참가했다. …

관련기사 링크 2

서울변회 ‘서로축구단’ 세계변호사월드컵 사상 첫 우승

 

 

세계 변호사 월드컵 우승 이끈 ‘외팔이 변호사’ 김선국”에 대한 1개의 생각

4회 박철우

“역시 ‘ 축구 열정’하면 울 김변 따라갈 만한 사람이 없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만큼 대단함을 다시금 입증해낸 반가운 소식이기에 진심어린 뜨거운 찬사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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