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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총동문회장의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에서 ‘청춘기록’ 협찬합니다

2020년 9월 11일 - 총동문회
유흥 총동문회장의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에서 ‘청춘기록’ 협찬합니다

 

제17대 확장하고 연장하라! 확연남강 총동문회 유흥(6회) 총동문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박보검 주연의 tvN 청춘드라마 ‘청춘기록’에

협찬을 진행하였습니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을 기록하는 드라마’로써 9월8일 닐슨코리아 시청률 6.8%라는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에 드라마도 대박나고,

유흥 총동문회장님의 사업도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아래는 드라마 ‘청춘기록’의 기획의도라고 합니다

“꿈꾸는 데도 비용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있다.
어느시대나 청춘은 있다.
시대마다 청춘의 특징은 있다.
개발시대 청춘의 목표는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것’ 이었다.

그 시대엔 계층이동사다리가 튼튼하게 존재를 드러내고 있었다.
전쟁의 폐허에서 거의 다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했으니까.
지금 청춘들에겐 낯설다.
갖고 태어나는 수저의 종류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계층이동도 불가능하다고 여긴다.

2017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사회 73.8%의 사람들이
개인의 노력보다 집안 등 사회경제적 배경이
성공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회의 한 가운데 혜준(박보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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